114세대 규모의 ‘에테르나인 용산’이 최근 선착순 분양 중이며, 주택 수 제외 혜택이 적용된 단지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입지를 비롯한 품질과 편리성이 아울러 균형을 이룬 비교적 크기가 작은 아파트이다.
에테르나인 용산은 용산구 원효로2가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 강북 중심 부에 확고히 위치하고 있어 주요 간선 도로 접근성이 좋아지며, 효창공원역과 용산역 등 주요 지하철 역세권에 속해 교통 편의를 누릴 수 있다.
신혼부부나 1인 가구에 적합한 전 세대 투룸 구조로 조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입주민들의 생활 가치를 높혔다. 또한, 주변 상업지구와 다양한 쇼핑 시설 그리고 주요 공원과 문화시설은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용산에는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현대차 모빌리티 연구소 등 많은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주변에 진행 중인 개발사업들은 에테르나인 용산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가 “용산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주택수 제외 혜택이 적용되는 단지”라며, “이로 인한 높은 수요와 제한된 공급이라는 특성 상, 에테르나인 용산이 미래 가치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에테르나인 용산은 용산구 한강로2가에 모델하우스를 마련해 현재까지 다양한 문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