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에 위치한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인 ‘상동역 힐사이드 어반시티’가 할인 분양을 진행 중에 있다. 이 단지는 상동역 도보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 단지로, 수도권 제1순환도로와 경인 고속도로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GTX-B, GTX-D, 7호선 청라 연장선(2027년 예정), 송내부천선(2025년 예정) 등 주요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서울·인천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근처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웅진플레이도시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밀집하고 부천시청, 순천향대학교병원, 부천체육관 등의 공공·의료 인프라도 풍부하다. 더불어, 상동호수공원, 부천 중앙공원, 진달래공원 등의 녹지 공간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학부모들에게도 이 단지는 인기가 높다. 석천초, 상일초, 석천중, 상일중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학교가 주변에 있으며, 인근에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상동역 힐사이드 어반시티 맞은편에는 38만㎡ 규모의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조성이 예정돼 있다. 영상 콘텐츠 기업 870여 개, e-스포츠 경기장, 70층 랜드마크 타워, 300실 호텔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상동역 일대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상동역 힐사이드 어반시티는 지하 5층~지상 29층, 총 104실 규모의 단지로서, 모든 호실이 전용 84㎡ 4베이 혁신 설계로 구성되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상동역 힐사이드 어반시티는 역세권 입지, 생활 인프라, 쾌적한 자연 환경, 대규모 개발 호재를 모두 갖춘 상동 신축 단지”라며, “부천 상동에서 미래 가치와 주거 편의를 동시에 원하는 수요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