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착공 발표 이후 신설될 역 주변 신규 아파트분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램은 오염물질 배출이 적어 도시 중심부 재생에 활용되며, 이는 부동산 가격 상승 요인이기도 하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 예정이며 향후 광역 교통망이 집중되는 중심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건설은 트램 착공 소식 이후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 아파트에 대한 분양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는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로, 대전 제1·2일반산업단지, 평촌 중소기업단지 등 산업단지 근처에 위치해 12만 명에 달하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주거 수요를 흡수 가능하다.
이밖에도 ‘쌍용 더 플래티넘 네이처’는 이마트, 하나로마트, 대전병원 등의 편의 시설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도 뛰어나다. 계약 축하금 지급 및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이 아파트가 위치한 지역이 대전 2호선 초역세권, 대전조차장 개발 등으로 향후 높은 실거주 및 투자 가치를 보일 것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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