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은 올해 김포시 분양 단지 3곳 중 ‘김포 오퍼스 한강 스위첸’이 청약 경쟁률 2.4대 1을 기록하며 유일하게 청약 서 흥행했다고 발표했다. 이 단지의 흥행 요인은 합리적인 분양가, 주변 개발 호재, 그리고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 등이다.
KCC건설은 8월 11일에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잔여 세대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청약 접수는 청약홈을 통해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8월 14일, 계약은 8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19세 이상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청약 통장 보유 여부를 불문하고 신청이 가능하다. 전국 단위 청약으로 인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시네폴리스 일대에 위치한 ‘오퍼스 한강 스위첸’의 가격 경쟁력이 주목받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향후 공급되는 단지들의 분양가가 현재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며, 단지 내 주상복합 분양가는 3.3㎡당 최대 230만 원 이상 더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있다.
‘오퍼스 한강 스위첸’은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5층까지, 총 9개 동이며 전용면적은 84와 99㎡이다. 총 1029가구가 조성되며,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해 있고, 202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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