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치 전용 커뮤니티, 한남동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이 열렸다: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스타 셰프의 미식 향연까지!

2025년 11월 18일

미술, 음악 그리고 미식의 세계가 어우러진 슈퍼리치들 만을 위한 공간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 클럽’이 한남동에 그 문을 열었다. 이곳은 상위 0.1% 전용 프라이빗 네트워킹 그리고 하이엔드 멤버십 공간이며, 서울의 제2의 힙한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세계 상류층 문화의 중심은 언제나 프라이빗 클럽이었다. 이를 잇는 카펠라 더 클럽은 고급 주거 공간의 진화를 앞장서며 하이엔드 커뮤니티가 되었다. 이 공간은 글로벌 럭셔리 호텔 브랜드 카펠라호텔그룹이 처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고급스러운 프라이빗 공간이다.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 클럽은 헌인마을의 철학을 도심에서 미리 엿볼 수 있는 입주민 전용 멤버십 공간이다. 이곳은 약 5만6000평 규모의 숲, 자연과 예술, 프라이버시, 그리고 교류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를 구현한 공간이다.

이승준 셰프의 다이닝 룸, 루프톱 라운지에서는 셰프 에드워드 리가 맡아 한국적 식재료를 세계적 감각으로 풀어낸 미식을 선보이고 있다. 입주민은 복싱 클럽에서 웰니스를 즐기고, 클럽 곳곳에 전시된 세계적 아트 갤러리 타데우스 로팍의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미식, 그리고 교류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카펠라 더 클럽은 이러한 고급 주거 문화와 프라이빗 클럽 문화를 이어갈 것이며, 이는 차후 완성될 헌인마을의 메인 커뮤니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 공간은 미식, 예술, 그리고 웰니스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그 따뜻하고, 기발한 공간이 되어 상류층들에게 이상적인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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