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크사이드 서울’에 세계적 전문가들 모여서 775실의 최고급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우선공급

2025년 06월 12일

서울 용산, 옛 유엔군사령부 부지를 개발하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에서는 이달 하순부터 글로벌 건축가, 디자이너, 조경가, 호텔 브랜드 등의 협업으로 제작된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를 우선공급 한다고 발표했다.

마스터 계획은 세계적인 건축 그룹 KPF, 인테리어 디자인은 영국 런던의 콘란앤드파트너스, 조경설계는 미국의 제임스코너필드오퍼레이션 등 일류 전문가진의 협업을 통해 단지 전체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공간 구성이 이루어진다.

더파크사이드 웨이라는 초대형 보행 네트워크를 통해 단지를 관통하는 330m 도심형 문화 거리에서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공공 예술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파크사이드 서울 내에는 럭셔리 호텔 로즈우드서울이 입주하며, 이는 2027년 개관 예정으로, 객실 250개, 고급 레스토랑, 대규모 연회장, 웰니스 공간 등을 포함한다.

이번 분양 대상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오피스텔은 총 775실 규모로, 주거와 도시 문화, 자연과 예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 도시의 구현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로즈우드서울에서 직접 운영하는 프라이빗 어메니티도 함께 제공한다. 이 도시형 주거공간은 용산공원과 인접,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과도 가까운 우량한 지리적 위치에 있다. 한남뉴타운, 용산정비창, 캠프킴 등 대형 개발지와도 가까운 이 곳은 미래 도시를 구현하는데 큰 기대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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