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은 오는 26일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모델하우스 개관과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인천 중구 신흥동3가 위치에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1층 까지의 4개동으로, 총 440가구 중 17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청약 일정은 29일 특별공급 시작부터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하며, 10월 14일 당첨자 발표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계약실시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파격적인 금융 혜택으로, 계약금 5%,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우수한 정주여건을 제공하며, 특히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 숭의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발 KTX 개통 예정인 송도역과 가까운 이점이 있다. 또한 광역도로망을 통한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쾌적한 주거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 우수한 교육 환경 또한 주목된다. 인천세관역사공원, 인하대병원 등 주변 시설물이 잘 갖추어져 있고, 단지 내에는 신광초교 등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더불어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의 수혜도 기대되며,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역시 높은 건물로써 탁 트인 조망권과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한 오션뷰 조망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