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건설이 경기도 부천시 상동 지역의 주거형 오피스텔 ‘상동역 힐사이드 어반시티’를 분양 중임을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5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오피스텔 104실과 근린생활시설이 신축되며, 전실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 아파트형으로 설계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상동역과 가깝게 위치해있고, 도권제1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 또한 차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한 GTX-B·D 노선, 7호선 청라 연장선, 송내부천선 등의 추가 교통망이 예정되어 있다.
생활 인프라 또한 풍성하게 갖추어져있으며,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의 대형마켓, 부천시청, 순천향대학교병원 등의 공공시설과 병원, 석천초·중학교, 상일초·중학교 등의 학교가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38만㎡규모의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되며, 소니픽처스 등이 입주하게 되는 뉴콘텐츠 생산의 융·복합센터, 영상 콘텐츠 기업, e-스포츠 경기장, 랜드마크 타워,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캐슬 주상복합 단지도 계획중에 있다.
그 외에도 대장신도시인 343만㎡ 규모의 신도시 조성 사업도 진행 중이며, 약 4만8,000명의 인구가 유입될 전망이다. 이에 따른 인프라 구축과 경제 활성화 등으로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현재 ‘상동역 힐사이드 어반시티’는 최대 1억원 이상의 할인분양이 진행되고 있으며,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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