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문수로’ 9일 견본주택 오픈 및 임차인 모집 시작…울산 신정동 위치

2026년 01월 09일

대우산업개발이 울산 남구 신정동에 지어지는 민간임대 아파트인 ‘이안 문수로’의 견본주택이 9일부터 오픈되며 임차인 모집도 동시에 시작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단지는 두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상 29층 규모인 1단지에는 아파트 133가구와 오피스텔 27실이, 지상 33층 규모인 2단지에는 아파트 118가구와 오피스텔 29실이 위치해 있다.

아파트의 사이즈 옵션은 84㎡A·B, 그리고 오피스텔은 74㎡·84㎡C로, 가격은 4억원대에서 시작된다. 이 단지는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있어 태화강역(동해선)과 울산역(KTX)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월낙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의 쇼핑 시설이 가깝게 위치해 있다. 신정시장, 울산시청, 행정복지센터, 울산제일병원, 중앙병원 등과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편의성을 높인다.

단지 바로 앞에 신정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고, 학성중, 울산서여중, 울산여고, 학성고, 신정고 등의 명문 학교들이 주변에 많이 포진해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햇볕이 잘 들고 환기가 잘 되는 4Bay 구조로 설계된 단지는 84㎡ 단일 평형으로 3~4인 가족이 살기 적합하다. 넉넉한 팬트리와 광폭 드레스룸이 마련되어 있어 수납 공간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며, 생활 편의성을 높인다.

집을 세울 땅을 확보하는 것이 민간임대 아파트의 가장 큰 문제인데, 사업 시작 전에 대부분의 토지를 확보해 놓은 ‘이안 문수로’는 이 문제를 해결하였다. 이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정동이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지만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고민하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면서, 이번 단지는 우수한 입지조건과 함께 판매 가격도 합리적이라며 이탈 없는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이안 문수로’의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사업 현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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