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이 30년을 넘는 건축 연한과 주차 공간 부족, 커뮤니티 시설 낙후,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주거 환경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 더 센트럴’이 덕이동에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에 이르며, 16개 동 총 1,508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펜트하우스 옵션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구조를 적용하여 채광과 통풍을 강화하였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 수영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미니 농구장, 골프연습장, 풋살장 등 다양한 여가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교통망도 매우 편리로, GTX-A 운정중앙·킨텍스역, 지하철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등 대중교통과 자유로, 수도권제2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과도 연결되어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대형 상업시설과 병원, 교육시설 등이 가깝게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며, 민간임대 아파트로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2년마다 계약 갱신이 가능하다.
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며, 저금리 전세자금대출 활용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GTX-A 노선과 신도시, 의료·산업 인프라 개발 호재를 갖춘 입지적 장점과 실거주와 분양 전환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고려하면 장기적인 주거 계획을 세우는 데 매우 유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