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세대 규모의 ‘일산 더 센트럴’ 민간임대 아파트, 고양시 덕이동에 건설 예정

2025년 09월 21일

고양시 일산이 30년을 넘는 건축 연한과 주차 공간 부족, 커뮤니티 시설 낙후, 유지관리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주거 환경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임대 아파트 ‘일산 더 센트럴’이 덕이동에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에 이르며, 16개 동 총 1,508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펜트하우스 옵션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구조를 적용하여 채광과 통풍을 강화하였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 수영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미니 농구장, 골프연습장, 풋살장 등 다양한 여가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교통망도 매우 편리로, GTX-A 운정중앙·킨텍스역, 지하철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등 대중교통과 자유로, 수도권제2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과도 연결되어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대형 상업시설과 병원, 교육시설 등이 가깝게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며, 민간임대 아파트로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2년마다 계약 갱신이 가능하다.

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며, 저금리 전세자금대출 활용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GTX-A 노선과 신도시, 의료·산업 인프라 개발 호재를 갖춘 입지적 장점과 실거주와 분양 전환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고려하면 장기적인 주거 계획을 세우는 데 매우 유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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