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역세권과 초역세권을 겸비한 ‘더샵 신풍역’, 주목받는 이유

2025년 04월 18일

최근 ‘역세권’ 단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두 개의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이 인접하거나 서로 다른 두 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블 역세권 단지는 여러 노선을 이용할 수 있고, 집값 상승 면에서도 유리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신도림 SK뷰와 구로역 앞의 P단지는 불과 600m 떨어져 있지만, 더블 역세권과 단일 역세권에 따라 집값이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더블 역세권’ 단지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더샵 신풍역’은 이러한 더블 역세권과 더불어 초역세권 입지까지 갖추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더샵 신풍역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까지, 16개 동, 총 2030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51~84㎡로 가구당 주거 공간이 넓은 편이다.

더샵 신풍역은 2026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신풍역(예정)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여의도까지 3정거장이면 이동 가능하며, 7호선 신풍역과 2호선 대림역도 도보 가능 거리에 있다. 이외에도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영등포역과도 가깝다. 또한, 이 단지는 조합원 잔여세대 선착순 모집 중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더샵 신풍역이 약 98%를 확보한 토지와 더블 역세권 입지,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분양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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