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아파트의 희소성과 고급성’, 주목받는 KCC건설의 ‘오퍼스 한강 스위첸’

2025년 07월 27일

최근 중대형(전용 85㎡ 초과) 아파트의 매력이 돋보이고 있다. 이전에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 평형 수요가 컸지만, 중대형 아파트는 ‘희소성’과 ‘고급성’을 보탠 강력한 집값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R114에 의하면, 2024년 6월 현재 전용 85㎡ 초과 전국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10억9,799만원으로, 올해 초에 비해 2.9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비교해 ▲60㎡ 초과~85㎡ 이하 아파트는 2.27%, ▲60㎡ 이하 아파트의 가격 상승률은 2.1%로, 면적이 넓을수록 가격이 더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의 배경으로 전문가들은 ‘공급 희소성’을 꼽는다. 실제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 간 공급된 아파트 중 85㎡ 이하 중소형은 약 331만 가구에 달하는 반면, 85㎡ 초과 중대형은 27만9,952가구로 이는 11배의 차이를 보인다. 넓은 실내 공간과 고급 이미지, 그리고 가족 구성에 따른 활용성 등도 중대형 아파트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트렌드가 이어지며 중대형 아파트의 매매가 최고가 경신 또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시장 상황 속에서 KCC건설이 선보이는 ‘오퍼스 한강 스위첸’은 중대형 평형과 고급 설계가 돋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5층까지 9개 동으로 이루어져 총 1,029가구로 꾸며지며,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99㎡의 중대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대 내부는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구조를 채택하였으며 일부 세대에는 대면형 주방, 올인원 유틸리티, 조망형 다이닝룸 등이 적용되었다. 하물며 고층 세대일수록 한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친환경 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내부 품질을 끌어올렸다.

단지 외부에서도 차별화된 요소를 볼 수 있다. 남향 중심의 배치와 널찍한 동간 거리 등으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단지 주변에는 자연 친화적인 조경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이 단지는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였으며, 발코니 확장비를 500만~600만원 선으로 제한해 실질적인 분양가 부담을 줄였다. 이로써, ‘오퍼스 한강 스위첸’은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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