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선보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대단지의 브랜드 가치와 함께 비규제 지역의 장점을 갖춘 이 아파트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눈여겨볼 만한 매력을 지닌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의 선착순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청약 통장 없이 누구나 원하는 잔여세대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비규제지역에 속해 있어서 전매제한 기간이 1년이며, 실거주 의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강도 높은 대출 규제도 회피하고 중도금의 최대 60%를 대출 받을 수 있다.
최근 인천지역은 비규제지역 프리미엄 효과를 누리고 있다. 대책 발표 이후 인천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은 이전보다 2.5배나 증가했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역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청약 결과에서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타 지역 투자자들의 계약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규제 지역보다 자금마련이 수월한 편이기에 계약이 조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위치해 지하 2층에서 최고 25층까지의 13개 동이 있고, 총 1,299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와 학교가 풍부하여 생활하기 좋으며,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가까워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주거 서비스에 차별화를 주기 위해 부분 커튼월 룩, 유리난간, 삼성물산의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q)’ 등이 적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