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6일, 대한민국 상위 0.1%를 대상으로 하는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멤버십 클럽 ‘카펠라 더 클럽’이 서울 한남동에 위치를 두었다. 이 공간은 슈퍼리치들만을 위한 네트워킹 공간으로, 전세계 상류층 문화 중심에 위치한 프라이빗 클럽을 모델로 한다.
카펠라 더 클럽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클럽, 카사 치프리아니, 소호 하우스 등 글로벌 스위트 스폿의 트렌드를 따라하고 있다. 이러한 공간들은 창의적 인사들이 모여 취향과 영감을 나누는 공간으로, 단순히 멤버십으로써의 정체성을 넘어 문화적 코드를 창조해냈다. 카펠라 더 클럽 역시 그러한 트렌드를 잇는 공간으로서, 주거 생활 그 이상의 고급 커뮤니티를 추구한다.
서울 용산 한남동에 위치한 카펠라 더 클럽은 럭셔리 호텔 브랜드 카펠라호텔그룹이 서울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입주민 전용 멤버십 공간을 통해, 헌인마을의 철학을 도심에서 경험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내부 공간 역시 초프리미엄급으로 꾸며져있다. 인테리어는 프랑스 디자인 하우스 리에거가 담당하였으며, 한국적 헤리티지와 현대적 럭셔리의 균형미를 가미하였다. 곧 선보일 카펠라 레지던스 서울과 르엘 어퍼하우스의 컨셉을 가장한 이 공간은 그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져 상위 0.1%만이 누릴 수 있는 고유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벽에는 타데우스 로팍 갤러리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세계적 예술 인식을 향상시키고, 이승준 셰프의 다이닝룸 바이 윌로뜨와 셰프 에드워드 리의 루프탑 라운지에서는 세계적 감각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카펠라 더 클럽은 이후 완성될 헌인마을의 주요 커뮤니티로 이어질 것이며, 방문객들에게 예술, 미식, 웰니스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고품질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전체 운영은 카펠라호텔그룹이 맡아, 입주민 간의 교류와 유대감을 강화하며, 주거 생활의 품격을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