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7호선 역세권 ‘막차 분양’, 4억대 신혼부부의 내집마련 도움”

2025년 12월 11일

올 연말,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해 고분양가가 불가피해져 수도권 국민평형 및 20평대 아파트 가격이 10억원을 상회하는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혼부부 중심의 3040 세대에게는 집 값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필요해졌다.

7호선을 중심으로 한 서울 강남 지역에서는 아직도 가격이 4~5억원대로 접근 가능한 ‘막차’ 분양이 존재해 이를 통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7호선을 ‘부의 대동맥’으로 불리며, 이는 강남과 가산디지털단지 사이의 최대 업무지구를 직접적으로 관통하며 ‘직주근접’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청라 및 포천 등에 대한 연장성도 고려하면 핵심 노선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7호선 역세권인 인천 부평에서는 4억원대의 저렴한 신규 분양이 대기 중이며, 이에 많은 신혼부부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두산건설과 BS한양이 공급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분양 아파트가 그 예이다.

이 단지는 전용 46㎡가 4억원대, 59㎡가 6억원대로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을 진행 중이다. 특히 보금자리론과 같이 저금리 대출 가능한 정책 상품을 이용할 수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큰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게다가, 아파트가 비규제 지역에 위치해 있어 중도금 대출 규제, 실거주 의무 등 여타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분양 안정화를 위해 이 간 중개사무소 관계자는 “현재 주변 시세를 반영하지 않은 4억 원대 분양가라는 점에서 시세 반영 이전의 진입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신혼부부에게 이는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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