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BS한양의 신규 주거 개발 프로젝트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지하 2층부터 최고 43층 규모로, 총 1,199세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형과 보기 희귀한 101㎡ 대형 타입이 포함되어 있다.
관심을 받고 있는 이 단지는 수인분당선 인하대역에 가까워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광역 교통망의 확충 계획과 함께, GTX-B 노선의 청학역 개통 예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대형마트, CGV 등 주변 상권이 잘 발달해 있고, 다양한 공원 시설과 우수한 교육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 공동생활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광범위한 조경시설이 더해질 예정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외관 디자인부터 내부 설계까지 세련되게 구상하였으며, 주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인천시는 ‘10.15 부동산 대책’의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지역으로, 대출 부담이 적어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정당 계약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견본주택을 방문하거나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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