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크사이드 스위트’, 명실상부한 용산공원 뷰를 갖춘 주거 아파트가 청약 접수를 시작했다. 한국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약 접수를 받고 있으며, 청약통장이 없는 사람이라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1인당 1건만 신청 가능하며 신청금은 공모별로 분류되어 있다.
전용면적이 53~185㎡, 오피스텔 총 775개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약 300만㎡ 규모의 한국판 센트럴파크인 용산공원을 직접 바라보는 주거단지다. 이곳은 용산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는 조망형 발코니를 모든 세대에 구비하고 있으며, 홈오피스와 게스트룸, 서재 등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6호선 녹사평역과 이태원역, 한남뉴타운, 캠프킴, 용산정비창 등 대규모 개발지와 인접해 서울 미래 도시 개발의 중심으로 꼽히고 있다. 각종 공공기관과 생활 편의 시설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전용 커뮤니티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로즈우드가 직접 운영하며, 각종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마련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내부 인테리어는 이탈리아 몰테니(Molteni&C) 그룹의 다다(Dada) 키친, 밀레(Miele), 디트리쉬(De Dietrich), 시리우스(Sirius) 빌트인 가전 품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본 토토(TOTO), 이탈리아 제시(GESSI), 미국 콜러(KOHLER) 등의 욕실 브랜드가 적용된다. 바닥과 벽에는 이탈리아 최고급 타일이 사용되었고, 창문엔 독일 슈코(Schüco) 제품이 쓰였다.
더불어, AI 로봇 발렛 주차 시스템과 AI 보안, 배송, 청소 로봇 등 첨단 스마트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며, 이 시스템은 입주민 전용 ‘더파크사이드 서울 타운앱’을 통해 통합 제어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