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로디앤씨는 이번 9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합정7재정비촉진구역의 ‘라비움 한강’ 프로젝트 분양을 개시할 계획임을 공개하였다.
라비움 한강은 지하 7층부터 지상 38층까지의 건물로 구성되며, 198가구의 소형 주택과 65실의 오피스텔로 총 263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오피스텔 중 일부는 펜트하우스 타입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최고 38층의 초고층 건물로 조성되는 라비움 한강은 파노라마 뷰를 자랑하며, 각 방향별로 다양한 명소와 대형상권을 조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단지는 합정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양화로 등의 교통망과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장 큰 이유로는 ‘라비움 한강’의 초역세권 위치와 한강변의 희소성을 꼽을 수 있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위치에 위치하여 선보일 것이라는 높은 기대로 인해 이미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다. 이에 따라 라비움 한강은 하이엔드 주거시설을 완비한 최상급 인테리어를 선보이며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으로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