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경기 용인시에서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6개 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전용면적 80㎡에서 134㎡까지의 범위 내에서 총 710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단지로서, 약 160만 명의 고용 창출과 400조 원의 부가가치 창출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변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030년까지 산단 경로를 격자형 고속도로망으로 확장 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주거 환경 면에서도 우수하며, 양지IC를 통한 교통 접근성과 다양한 교육기관의 인접성, 그리고 쾌적한 생활환경 등 다양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향상시키고, 100% 지하 주차장을 설계하여 공원형 단지를 조성하였다.
스포츠, 문화·교육, 케어 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은 5%, 이 중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거주 의무 기간이 없는 것은 물론, 전매 제한은 6개월로 설정해 투자 측면에서의 경쟁력도 확보하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인접성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배후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합리적인 분양 조건을 갖춘 브랜드 신축 단지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