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의 김포시 한강시네폴리스 내 ‘오퍼스 한강 스위첸’ 아파트가 김포시 내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미 정당계약자 대상의 계약 예약이 마감되었고, 오는 8월 2일 예비당첨자 계약을 앞두고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퍼스 한강 스위첸’은 김포에서 올해 분양된 아파트 중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드문 단지로, 높은 가격 경쟁력과 우수한 입지, 한정된 공급 물량 등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또한, 올해 7월부터 시행된 스트레스 DSR 규제와 6·27 가계부채 대책이 적용되지 않아, 금융 규제가 강화되기 전에 집을 구입할 수 있는 ‘막차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분양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져 주목받아왔다. 주택도시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계속 상승하였고, 이 추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9월 15일에 예정된 기본형 건축비 인상으로 인해 그 동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도 향후 분양가 조정이 불가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점에서 ‘오퍼스 한강 스위첸’은 실질적인 ‘분양가 막차’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분양가는 김포 지역 아파트 평균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고, 발코니 확장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수요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분양 관계자는 “이 정도 입지와 조건을 갖춘 김포 내 신규 단지는 사실상 마지막”이라고 전하면서, 예비당첨자 계약과 이후 선착순 계약을 더욱 강화하여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가까운 미래에 ‘오퍼스 한강 스위첸’이 들어선 한강시네폴리스 내 주상복합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 교통망,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주거 환경 등 다양한 장점이 동시에 잡힌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오퍼스 한강 스위첸’은 한강시네폴리스 내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며, 분양가 인상 전 실수요자에게 막차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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