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민간임대 아파트 이안 문수로가 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선착순 계약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대우산업개발에 의해 시행되며, 두 개의 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단지 중 하나는 지상 29층 규모로 133가구의 아파트와 27실의 오피스텔을 포함하며, 다른 하나는 지상 33층 규모로 118가구의 아파트와 29실의 오피스텔을 보유한 상태이다. 아파트의 가격은 4억원부터 시작한다.
울산 부동산 시장은 금리 부담과 함께 상반기 거래 위축 이후, 하반기부터 남구와 중구를 중심으로 실수요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남구는 학교와 생활 인프라에 따른 가격 방어력이 강하여 평당가가 높은 울산 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지역 중 하나로 남아있다.
이런 추세 속에서, 이안 문수로는 트램 1호선 개통과 도심 재개발 등으로 주거 가치가 높아지는 신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도심 재개발과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의 큰 호재 요인들로 인해 이 단지는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안 문수로는 민간임대아파트 특성상 토지 확보가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한 상태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지 100% 확보를 마친 상태에서 1단지는 건축허가를, 2단지는 건축심의를 완료한 상태이다.
모델하우스는 남구 신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민간임대 아파트 선착순 입주자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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