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위치한 ‘더파크사이드 서울’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청약 경쟁률이 평균 1.67대 1에서 최고 41대 1로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복합용도개발(MXD) 대규모 프로젝트는 주거와 문화시설 등이 조화롭게 배치된 복합문화단지로, 약 44,935㎡(약 13,592평)의 부지에 위치하고 있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다양한 상업시설이 내부에 구축되어 있어,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는 신세계 프리미엄몰이 들어서며, 주차장과 건물 내부는 스마트 AI 모빌리티 시스템과 AI 보안 로봇이 순찰하고 비대면 택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아 사업비로 약 13조 8,232억 원을 투자하며, 시행사 일레븐건설도 1조 원을 투입하여 명품 주거단지를 완성할 예정이다.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금 조달에 성공하여 많은 관심을 받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상품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총 775실(53~185㎡)로 구성되며, 2027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고급 브랜드 제품과 함께 글로벌 6성급 로즈우드 호텔이 입점하여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하며, 이에 따라 독립형 식당, 카페, 피트니스 센터, 골프 클럽,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입주 시점에 로즈우드 호텔과 함께 대형 유통사가 운영하는 ‘더파크사이드 몰’이 문을 열 예정이며, 다양한 샵들과 하이엔드 푸드마켓으로 구성되어 원스톱 쇼핑과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공원과 이태원을 연결하는 ‘더파크사이드 웨이‘ 보행통로와 문화 축제가 열리는 ‘유엔 플라자’ 광장도 이 단지에 구축될 예정이며, 차 없는 보행로에는 다양한 고급 브랜드 샵이 마련된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이태원역과 녹사평역에 인접하고, 자연을 품은 용산공원이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개발호재와 함께 미래가치까지 갖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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