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럭셔리 호텔 브랜드 ‘로즈우드 서울(Rosewood Seoul)’과 주거 복합문화공간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용산 유엔사 부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도시들에 위치하고 있는 로즈우드는 이번에 서울 용산에 진출, 신축하는 주거 단지와 함께 품격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파크사이드 클럽 by 로즈우드 서울’이라는 전용 커뮤니티 공간을 함께 제공하여, 로즈우드의 어메니티를 단순 주거단지에 일상화하고자 한 것이다. 이들의 진출로 인해 서울 부촌의 풍경이 변화하고 있으며 주거문화의 새로운 변곡점을 만들어 가고 있다.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기업인 로즈우드 호텔 앤 리조트가 어메니티를 담당하면서 “세계 50대 호텔 2025″의 1위를 차지한 ‘로즈우드 홍콩’의 서비스를 그대로 적용할 예정이다. 펜트하우스와 같은 고급 주거를 제공하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첫 분양을 통해 높은 청약 경쟁률을 이끌어 냈으며, 이를 통해 시장에서 자신들의 상징성을 확실히 입증하였다.
이들의 진출로 인해 서울 중심부에 새로운 하이엔드 벨트가 형성되고 있으며, 서울 도심 중심에서 하나의 완결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참여하며 디자인을 맡아 고급 브랜드를 대거 투입하여 완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이 주거 단지는 단지 내에 공원, 예술, 호텔, 리테일, 커뮤니티, 조망 그리고 서비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바람직한 복합 생태계를 유도하여 고급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주거의 개념을 새롭게 재 구성하고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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