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22일(토) 무순위 계약을 진행한다. 이곳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옛 이마트 상봉점 부지에 개발하는 주거단지로, 현재 불안한 부동산 시장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계약의 시기를 두고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이유 중 첫 번째는 분양가이다. 10월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당 2천만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월 대비 2.47%, 전년 동월 대비 5.09% 상승한 결과이다. 그러나 이 가격이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이 내 집 마련의 ‘최적의 타이밍’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두 번째로 고려해야 할 이유는 신규 공급량의 희소성이다. 서울의 신규 주택 공급은 앞으로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는 대부분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들 정비사업은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며, 대부분의 1만 가구를 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사항을 고려할 때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계약을 고려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또한 해당 단지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오피스텔은 분양가를 7억원대부터 시작하여 합리적이며, 다양한 고급 옵션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따라서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집값 상승과 공급량 희소성을 고려할 때 집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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