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용도개발 프로젝트인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그 첫 단추로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오피스텔 분양을 시작한다. 주거시설, 호텔, 문화시설 등이 함께 조성되는 이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11조원을 투입하며, 일레븐건설이 시행하고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신도시형 랜드마크로 용산공원과 이태원을 연결하는 330m의 보행통로 등 도시 속 자연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분양 시작되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775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이 중에 모든 세대에 발코니까지 설치되며 공간 활용도와 쾌적성을 더욱 높이게 되었다. 더욱이 6성급 호텔 브랜드인 로즈우드(Rosewood) 호텔과 협업하여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이 오피스텔은 큰 성과를 가지는 영국 대표 디자인 회사 콘란앤파트너스와 협업하여 고급 마감재와 혁신적인 공간을 설계하고 있다. 이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공사 진행과 분양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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