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판교 대장지구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판교 디오르나인’이
최대 35%의 할인 분양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판교 디오르나인’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반상업용지 2개 블록에 위치하며, 총 144실 규모로 조성된다.
각 블록은 대지면적 1,721.50㎡, 연면적 각각 18,079.05㎡, 18,518.33㎡로 설계되었고, 건폐율은 각각 72.62%, 73.74%다.
건물은 지하 6층~지상 10층 규모로, 모든 호실이 전용면적 84㎡의 넓은 평면을 제공해 실거주 및 투자 모두에 적합하다.
특히 단일 평형(84㎡) 기반의 8개 타입 설계와 판상형 위주의 구조로 뛰어난 통풍과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와이드 프레임 창호, 대형 거실, 고급 마감재 등이 적용된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 세대에 전용 창고가 제공된다.
또한 스마트홈 시스템과 스마트시티 개념이 접목돼 생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입주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커뮤니티 시설 예약, 방문 차량 관리, 공지사항 확인 등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 연습장, 건식 사우나, 라운지, 풋스파, 스마트팜 등이 마련되어 고급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반경 5km 이내에 판교신도시, 정자동, 수내동이 위치하며, 신분당선 미금역이 인접해 강남까지 약 26분 만에 이동 가능하다.
GTX-A 성남역이 개통된 데 이어, 2025년 서판교역 개통도 예정되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IC와도 가까워 강남권 진입이 수월하다.
인근에는 판교 테크노밸리가 차량으로 15분 거리로 위치해 있으며, 카카오, 넥슨, NC소프트 등 국내 대표 IT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교육•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판교반디유치원, 판교대장초·중학교, 이마트에브리데이, 병원, 분당서울대병원, 현대·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는 응달산, 태봉산, 석기천 등 자연환경과 가까운 숲세권 입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판교 디오르나인 모델하우스 및 홍보관은 현재 방문이 가능하며,
분양가 및 잔여 세대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대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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